19인치 CRT로 거의 6년을 쓰다가, 모니터의 글자가 살짝 번져 보여..
앗~ 모니터 수명이 다되었다는 생각이 문득들자..덮쳐오는 모니터 지름신..
어째 저째 고르다 고르다 결국 24인치 LCD 모니터를 질렀다..
BTC(비티씨)의 제우스 7000, 240MDFE
불량화소 등의 문제는 보이지 않아 일단 안심하고 쓰고 있지만,
역시.. 색감 문제가 좀 있어 보인다. 색 재현율이 그리 좋지 않아서 인듯..
모니터 환결 설정하는 것도 귀찮아서 일단 그냥 쓰기로했다.
이번 겨울이 되면, 24인치 모니터도 제법 저렴해질 것으로 보인다.

